클래식 온 캔버스 : 중섭의 사계예정

CONCERT

[대전시립미술관 X 라이크아츠 특별기획공연] 클래식 온 캔버스 : 중섭의 사계

일시

2026.09.11 (Fri) 3:30PM

장소

대전시립미술관 로비

주최

라이크아츠, 대전시립미술관

주관

라이크아츠

공연 소개

클래식 온 캔버스 : 중섭의 사계 상세 정보 1

이중섭의 그림과 삶이 클래식 음악으로 다시 태어난다.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환호는 이중섭의 작품 《낙원의 가족》, 《바닷가의 아이들》, 《섶섬이 보이는 풍경》, 《나무와 달과 하얀 새》에서 영감을 받아 〈중섭의 사계〉를 작곡했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시대와 삶 속에서 마주한 외로움까지, 이중섭의 생애에 깃든 감정을 음악으로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중섭의 사계〉를 탄생시킨 원작곡자 정환호와, 이 곡을 처음 노래한 베이스 김대영이 함께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정환호의 음악적 해석과 김대영의 깊고 울림 있는 목소리를 통해 작품이 처음 품었던 음악적 색채를 무대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여기에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사의 해설을 더해, 이중섭의 그림과 삶, 그리고 음악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깊이 있게 살펴본다. 작곡가가 그림에서 발견한 이야기, 처음 그 음악을 노래한 성악가의 목소리, 그리고 미술관 학예사의 시선이 한 무대에서 만나는 시간. 그림으로 만났던 이중섭의 세계를 음악으로 다시 만나보자.

Profile 작곡가 & 피아니스트 정환호 - 중앙대학교 학부 및 음악이론 박사졸업 - 국악방송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입상 - 소프라노 조수미, 손지수 등 정규앨범 수록곡 작곡 - 중섭의 사계, 꽃피는날, 가을 등 한국가곡 작곡 - 100여 곡의 창작음악 작/편곡 및 음반 발매 - 정규앨범 <기억의노래>, <마음의정원>, <Meet the Classic> 등 발매 베이스 김대영 -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대 Diplom&Meisterklasse 과정 최초 만점 졸업 - 유럽에서 50가지 이상의 역할로 700회 이상의 오페라 공연 - 뉘른베르크 국립극장과 바이마르 국립극장 전속가수 역임

클래식 온 캔버스 : 중섭의 사계 공연 현장 사진 1클래식 온 캔버스 : 중섭의 사계 공연 현장 사진 2클래식 온 캔버스 : 중섭의 사계 공연 현장 사진 3클래식 온 캔버스 : 중섭의 사계 공연 현장 사진 4

출연진

피아노 정환호

베이스 김대영

해설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프로그램

중섭의 사계 – 작곡/작사 정환호

중섭의 사계 유튜브 영상 썸네일
중섭의 사계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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